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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주얼리 디자인 연구 프로젝트, ‘VERITAS 展’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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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20일(일)까지…, 강민정 동덕여대 교수가 총감독 맡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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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곡주얼리산업연구소(이하 월곡연구소)와 동덕여자대학교 디지털공예전공 연구팀이 공동으로 진행한 AI 기반 주얼리 디자인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VERITAS – 기술이 영혼을 발견할 때’ 전시가 7월 14일(월)부터 20일(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베리타스 전에서는 지난 4일 열렸던 『종로주얼리포럼 X 주얼리에피파니 2025』에서 공개된 ‘AI Coupling 프로젝트’의 성과가 전시된다. 해당 프로젝트는 월곡연구소와 동덕여대가 공동 수행한 산학협력 연구로, 강민정 교수(디지털공예전공)가 연구 책임을 맡아 주얼리 분야에 특화된 AI 기반 디자인 정립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전시는 오는 20일(일)까지 ‘갤러리 공간 35(종로구 삼일대로32길 35)’에 마련되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참여 작가는 총감독을 맡은 강민정 교수를 비롯해 이승지, 이단비, 장혜원, 이은지(동덕여대 디지털공예전공), 그리고 월곡연구소 차지연 책임연구원이다.
강민정 교수는 “출발점은 AI에 대한 작은 호기심이었다. 이번 전시는 ‘VERITAS(진리)’를 중심 키워드로 잡아 기술이 인간의 영혼을 발견하는 순간을 주제로 삼았다.”라며, “기술은 단순한 도구, 혹은 인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다. 그 정밀함은 인간의 감정과 기억을 통과할 때 비로소 온전한 형태가 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전시를 찾아준 관람객들이 “AI가 주얼리 디자인에 어떻게 접목되는지, 그리고 AI와 인간의 감성이 만나 어떻게 새로운 창작의 가능성을 열어가는지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 김영윤 기자
ruby@diamond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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