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얼리지원센터(센터장 남경주, 이하 SJC)가
상반기에 이어 2차 팝업 공간 지원 사업을 이어간다. ‘취향공간: Custom Space(커스텀 스페이스)’라는 콘셉트 아래, 팀(업체)별 팝업 테마를
기획하는 팝업스토어로 새롭게 진행된다.
이번 하반기 공모는 초개인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브랜드
고유의 철학과 스토리를 전하는 컨셉추얼 쇼룸 형태로, 다양한 주얼리 브랜드들의 실험적이고 차별화된 팝업
전개가 기대된다. 최종 선정된 브랜드는 종로구 서순라길에 위치한 한옥 쇼룸 ‘스페이스42’에서 1~2주간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게 된다.
신청 기간은 7월 22일(화) 자정까지로, 서울시 소재의 팝업 공간이 필요한 주얼리 업체(대표자는 대한민국
국적이어야 함)가 그 대상이다. 총 11개 팀(또는 단독 업체) 내외를
지원하며, 선정 업체에게는 ▲쇼룸 공간 지원(스페이스42 쇼룸 1층) ▲전문 작가 촬영 홍보물(사진 및 영상) 제공 ▲센터 공식 온라인 채널 홍보 ▲참여 팀(업체) 보도자료
송출을 통한 포털 노출 등의 종합적인 브랜드 홍보 혜택이 제공된다. 참여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동의서 등 제출서류를 구비해 apply@sjc.or.kr로 신청할
수 있다.
남경주 센터장은 “최근
서순라길이 국내외 매체에 소개되면서 쇼룸을 찾는 방문객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브랜드를 발굴·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맣은 브랜드들의 도전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최종 선정 결과는 평가를 거쳐 7월 31일(목)에 홈페이지(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선정 업체는 8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게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주얼리지원센터 공식 누리집(www.seouljewelry.or.kr) 공지사항 또는 카카오톡 채널(서울주얼리지원센터
제1관)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 문의:
02-1670-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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