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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얼리지원센터, 24일(월)까지 1·2관 공용공간 멤버십 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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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부터 1회 이용권 도입… 사전 경험 후 멤버십 가입 가능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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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얼리지원센터(센터장 남경주)가 1·2관 공용공간 이용을 위한 멤버십을 오는 3월 24일(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주얼리지원센터 1·2관의 공용공간은 서울시가 설치·운영 중인 주얼리 제작, 촬영, 감별, 홍보 및 판매를 위한 공간으로, 주얼리 업체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역할을 해오고 있다. 주요 시설로는 제1관 내 주얼리 라이브러리, 공동 감별 장비실과 제2관 내 주얼리 포토스튜디오, 시제품 제작실이 있다.
모집 대상은 서울시 소재 주얼리 사업자 및 예비창업자이며, 해당 공간은 멤버십 가입 후 온라인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일부 공간은 안전한 이용을 위해 장비 교육이 필수이므로, 사전에 상세 이용 절차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공용공간 이용과 멤버십 신청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주얼리지원센터 누리집(https://www.seouljewelry.or.kr/) 공지사항과 카카오톡 채널 ‘서울주얼리지원센터 제1관’에서 확인 가능하다.
특히 올해부터는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멤버십 1회 이용권을 도입한다. 이용자들이 사전에 센터의 공용공간을 경험해 본 후 멤버십 가입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이 확대되었다.
서울주얼리지원센터 관계자는 “공용공간은 주얼리 창업자와 초기 사업자들이 사업 진입 시 임대료 부담을 줄이거나, 3D 프린터를 활용해 시제품을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라며, “온라인 사업화 과정에선 필수적인 사진 및 영상 촬영 공간으로도 활용될 수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공용공간을 이용해 역량 있는 업체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문의: 02-764-9051(1관), 02-1670-1420(2관)
* 기사를 퍼가실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예) 귀금속경제신문(www.diamond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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