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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치있는 사파이어의 색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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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컬러 사파 22캐럿



국내에 현대적 개념의 보석시장이 형성된지 30~40년의 흐름속에서 사파이어는 항상 주류보석으로 통해 왔다. 초창기 선풍적 이름을 날렸던 ‘합성 스타 사파이어’에서부터 ‘부루, 먹부루’로 불렸던 저가 사파이어를 거쳐 ‘셀론 사파이어’와 ‘디퓨젼 사파이어,’ 그리고 팬시 사파이어까지 사파이어는 다이아몬드 다음으로 항상 업계의 ‘밥줄’ 역할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보석 시장에서의 ‘사파이어에 대한 사랑’은 비단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다. 사파이어(그 중에서도 블루 사파이어)는 수십년동안 미국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보석으로 사랑받고 있다.


그러나 사파이어는 그동안 블루 컬러의 동의어처럼 인식된 것 또한 사실이다. (한때 ‘먹부루’가 인기 있을 때는 ‘사파이어는 검은색’으로 착각하고 있는 이도 있었다) 모두 홍보가 부족 했던 까닭이다.


사실 사파이어 만큼 다양한 보석의 색상을 가지고 있는 보석은 드물다. 스피넬이나 토멀린, 지르콘 정도가 필적할만 하다지만 그 중에서도 사파이어는 차분하고 튀지 않는 깊은 색상, 높은 경도로 인해 품위있는 화인주얼리에 가장 어울리는 보석이다.


사파이어는 대표격인 ‘블루’ 이외에도 블루의 가치와 맞먹고 있는 ‘핑크’, 희귀한 오렌지 핑크 색상의 ‘파파라차’, 주로 호주와 중국에서 많이 생산되고 있는 ‘그린’, 대중적인 오렌지와 옐로우에 이르기까지 보석 중에서는 선택의 폭이 가장 넓은 보석이다. (사파이어는 루비와 화학적, 물리적 특징이 같고 색상만 다른 동종(Corundum)의 보석이다. 커런덤 중 오직 레드만이 루비이고 나머지 모든 색상은 사파이어로 명명된다)


현재 ‘블루 사파이어’ 이외에 90년대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부루, 먹부루, 디퓨전 처리 사파이어는 현재 국내시장에서 퇴출 위기에 처해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IMF 경제 위기 이후 유색보석에 대한 인식이 많이 나빠져 저가 품질의 사파이어는 더 이상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얻지 못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과거 국내 유통업자들에 의해 발생된 왜곡된 상거래가 더 이상 통용되지 않고 있는 것이다.


국내시장에서 블루 사파이어는 루비와 함께 인기 측면에서 양대축을 이루는 보석이다. 에메랄드도 인기를 누리고 있지만 수요, 공급적인 면에서 블루 사파이어와 루비를 따라오지 못한다. 사파이어 중에서는 블루 사파이어 다음으로 핑크 사파이어가 인기를 끌고 있으며 가격대는 핑크가 약간 저렴한 수준이지만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오렌지, 옐로우, 그린 사파이어는 블루와 핑크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편이다.


특히 옐로우 사파이어는 오렌지 사파이어와 함께 과거 베릴륨 처리로 곤욕을 치렀으며, 신뢰가 많이 손상되었다.


사파이어는 이외에도 퍼플, 바이올렛, 컬러체인지 등 다양한 색상의 사파이어가 존재한다.


/ 김태수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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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귀금속경제신문(www.diamonds.co.kr)




기사분류 : 국내뉴스, 유색진주, 유통,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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