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매거진
귀금속보석총람
천연보석 세팅
2020년 05월 26일 화요일
뉴스 인덱스 젬키 젬키주얼리 북스토어 이벤트상품 와이드컬러 구인 구직 벼룩시장 토론방 급매상품

스크랩 : 0    추천 : 0   


중국 다이아몬드 무역 코로나 영향으로 침체


등록일 :

중국 로봉샹11

중국의 다이아몬드 산업은 소매업계가 거의 정지됐으며 거래소는 조용했고 다이아몬드 원석 수입에 있어서도 어려움이 많았다. 다이아몬드 딜러들은 코로나바이러스가 잠잠해지면 억압됐던 수요가 살아날 것이라고 예상할 현재로써는 암울한 상황을 견뎌내는 것밖에 있는 것이 없다고 말한다.

 

상하이다이아몬드거래소의 린치앙 회장은 “중국의 다이아몬드 수요는 꾸준하다. 하지만 지금은 쇼핑몰들이 모두 문을 닫아 소비자들이 쇼핑에 나설 없는 상태이다. 코로나 사태가 끝난 다음에야 억제된 수요가 살아날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당국의 활동 재개 허가가 내려져 거래소가 2 10일부터 문을 열기는 했지만 많은 직원들이 재택 근무 중이며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의 경우 자가 격리 중이다. 회장은 “아직 근무지로 돌아오지 않은 회원들이 많다. 외국 회원들의 경우 대부분이 아직 돌아오지 않았다. 인도 회원들은 여전히 인도에 머물고 있다. 2 말에는 돌아오는 사람이 많아지겠지만 입국 14일간 자가 격리한 후에야 활동이 가능하다. 따라서 거래가 정상으로 돌아오는 것은 빨라야 3 중순경이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거래소 건물 관리소 측은 체온 측정 바이러스 전염 예방 조치를 취하고 있다. 방역 비상이 걸린 것은 구정 무렵이다. 기간은 중국 소비자들의 여행 쇼핑 최대 성수기다. 바이러스 전파로 쇼핑 기간이 축소됐을 아니라 업체들은 당국의 지침과 사치품 수요 감소로 인해 휴무를 연장할 수밖에 없었다.

 

광조우다이아몬드거래소의 량웨이장 소장은 “전통적인 다이아몬드와 주얼리 쇼핑 시즌이 올봄에는 그냥 지나가 버렸다. 재고는 브랜드 업체부터 도매업체에 이르는 모두의 골칫거리이며 아마 대부분 업체가 1사분기 구매 예산을축소해야 것이다.”고 말했다.

 

광조우거래소에 따르면 중국은 출입국 관리가 엄격하기 때문에 홍콩을 통한 원석 수입 과정이 복잡하다. 때문에 중국내 원석 연마의 75% 담당하는 광둥성의 연마 부문은 어려움을 겪어 왔다.

 

소장은 “관세청에 협조를 요청하여 상품의 통관 절차를 시간 내에 끝낼 있는 패스트 채널을 구축했다. 하지만 사회 전반적인 문제가 무역업체들의 정상적인 업무 수행을 막고 있다. 대부분의 거래소 회원들은 2 중순부터 업무를 재개했지만 대부분이 외부 업무는 중지한 상태이다.”며 “현재 시장은 고객 대면의 어려움으로 인해 아직 조용한 상태이다. 하지만 코로나 사태가 종식되면 반사 성장이 일어날 것이다. 중국의 발병 상황은 통제 상태에 있다.”고 말했다.

 

홍콩의 문제

홍콩의 다이아몬드 딜러 업체들 역시 타격을 입었다. 홍콩은 중국에 상품을 공급하는 중요한 무역 허브일 아니라 홍콩 자체가 매우 중요한 소비 시장이다. 먼저 중국인의 홍콩 관광 방문이 중단됐다.(방문시 2주간 격리된다.) 홍콩국제다이아몬드보석진주쇼와 홍콩국제주얼리쇼는 3월에서 5월로 개최가 연기됐으나 쇼의 성공 여부는 여전히 확실하지 않다.

 

스탠다드앤드푸어스 산하 신용평가기관 크리실(Crisil) 따르면 뭄바이 공급업체들의 자금 대출이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도 있다. 중국이 인도의 다이아몬드 수출 36% 담당하기 때문이다. 크리실은 2 발행된 보고서를 통해 “얼마 전부터 지역(홍콩) 대한 수출 비율이 감소한 데에는 코로나바이러스 외에도 다른 여러 원인이 있다. 어쨌든 홍콩국제주얼리쇼의 연기와 코로나바이러스는 (인도의) 수출에 타격을 주고 3 31일에 마감되는 회계연도 4사분기의 인도 내수 산업의 침체를 유발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인도의 다이아몬드 연마업체 곳은 홍콩 사무실 직원 수를 축소했다. 선라이즈 다이아몬즈(Sunrise Diamonds) 하나이다. 업체는 뭄바이의 연마업체 샤이루 젬스 다이아몬즈(Shairu Gems Diamonds) 홍콩 자회사이다. 선라이즈의 인도 직원 거의 모두가 구정 휴가를 보내기 위해 인도로 돌아갔으며 상황이 정상화되기 전에는 돌아오지 않을 예정이다.

 

선라이즈의 직원은 “거의 모든 업무가 정지됐다. 상황이 좋지 않다. 돌아오기를 원하는 사람이 명도 없다. 상황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다른 인도 연마업체 다르마난단 다이아몬즈(Dharmanandan

Diamonds) 홍콩 사무실 직원 11 휴가 인도로 돌아간 인도인 직원 4명이 아직 돌아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나머지 직원들은 모두 홍콩인이다. 업체의 세일즈 마케팅 팀장 바이풀 수타리야는 “사무실 문은 열었지만 홍콩에서의 활동은 매우 제한적이다. 하지만 중국 고객들은 하나 둘씩 사업을 재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도 신문 이코노믹 타임즈지에 따르면 키란 젬스의 홍콩과 중국 사무실은 임시 휴무 중이며 대부분의 직원들이 인도로 돌아갔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홍콩쇼 뿐아니라 2 앤트워프에서 열릴 예정이던 ‘앤트워프 러프 다이아몬드 데이즈’ 이벤트도 연기됐다. 또한 중국 바이어 일부만이 2 개최된 방콕보석주얼리쇼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폴라리스 주얼리 서비스 컴퍼니의 줄리어스 정은 “이러한 상황이 얼마나 계속될지 확실치 않다. 5월에 열리는 홍콩쇼가 업계 분위기를 가늠할 있는 시금석이 것이다. 거래량은 작년 3 홍콩쇼 수준에 미치지 못할 것이다. 업계가 완전히 회복되기까지는 앞으로 달이 소요될 것이다.”고 말했다.

 

/ 라파포트 뉴스




* 기사를 퍼가실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예) 귀금속경제신문(www.diamonds.co.kr)



기사분류 : 해외뉴스
댓글 0 | 엮인글 0

금값 1,700달러 선 돌파
다음글이 없습니다.

전체보기  
순금 Vol.20
골드뉴스73
전체보기  
디지털 레버리지 게이지
다이아몬드 디스플레이 케이스
전체보기  


주간 검색어 현재 검색어

전체보기 

6부7리 물방울 현대감정 I SI
1.00캐럿 라이트 옐로우 VS2


전체보기 

1.08캐럿 천연 미얀마산 루비
6.67캐럿 천연 아쿼마린


14K 천연보석 목걸이,
꼬냑 다이아몬드, 팬시컬러
레이저 인스크립션 루페
LED 조명 다이아몬드 현
휴대용 디지털 금저울
휴대용 다이아몬드 캐럿 저
각종 천연보석, 희귀보석
디스플레이용 1kg 모형
주얼리 소매상 와이드컬러
캐드, 원본 제작, 천연보
다이아몬드, 유색보석 급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반지


광고제휴

%3Ca+href%3D%22..%2Fhome%2F%22%3E%3Cspan+class%3D%22Klocation%22%3EHOME%3C%2Fspan%3E%3C%2Fa%3E+%3E+%3Ca+href%3D%22..%2Fhome%2FnewsBoard.php%22+class%3D%22Klocation%22%3E%3Cspan+class%3D%22Klocation%22%3E%EC%8B%A0%EB%AC%B8%EA%B8%B0%EC%82%AC%3C%2Fspan%3E%3C%2Fa%3E+%3E+%3Ca+href%3D%22..%2Fhome%2FnewsBoard.php%3Fmid%3D96%22%3E%3Cspan+class%3D%22Klocation%22%3E%EC%8B%A0%EB%AC%B8%EA%B8%B0%EC%82%AC%3C%2Fspan%3E%3C%2Fa%3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