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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회 2019년도 1차 이사회 개최


단협 조직 단일화에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의결
등록일 :

2019년 중앙회 이사회-1

()한국귀금속판매업중앙회(회장 최장혁, 이하 중앙회) 2019년도 1 이사회를 지난 1 30 MJC보석직업전문학교에서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1 의안: 2018년도 업무보고서 심의, 2 의안: 2018년도 회계 결산 보고 심의, 3 의안: 2019년도 사업계획서() 심의, 4 의안: 2019년도 수지예산서() 심의, 5 의안: 기타 안건 토의가 진행됐다.

 

1 의안에서는 주얼리 소매상 허가제(등록제) 추진위원회, 품질관리위원회(이하 품관위), 999카탈로그 추진위원회, KS 다이아몬드 단체인증위원회 등의 업무보고가 이루어졌다.

 

허가제는 ‘귀금속 보석 전문가’ 국가자격증제도를 도입하는 것으로 현재 상정이 되지 않았지만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자부) 상임위원회까지 올라가 있는 상태이다.

 

기존에 영업하고 있는 소매상에게 해가 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 산자부 주무부처의 검토사항이었다. 이에 허가제가 승인된다면 국가자격증제도 시행 3 유예기간을 두고 민간자격증제도를 시행하게 된다. 민간자격증제도를 시행하는 3 동안 중앙회 대다수의 회원들이 자격증을 취득할 있도록 하고 민간자격증을 국가자격증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3 이후 국가자격증은 굉장히 까다로워질 것이며 공인중개사 역시 같은 방식으로 진행됐다.

 

차민규 전무는 “우리 업계에는 주얼리마스터, 주얼리코디네이터 등의 자격증이 있다. 자격증에는 다이아몬드나 귀금속에 대한 기초 감정·감별 지식과 디자인에 대한 지식이 포함되어 있다. 하지만 소매상 판매업무에 대한 지식은 어디에도 없다. 허가제에서는 판매업무가 주가 것이다.”고 말했다.

 

허가제는 보석과 14k이상 귀금속을 취급하는 소매상들에 한해 운영될 것이며 자격증이 첨부되어야 사업자등록을 있게 된다.

 

품관위 보고는 995폐기·999단일화와 함량조사사업, 우신보석감정원(이하 우신) 감정오류 보고로 진행됐다.

 

995폐기·999단일화에 대한 문제 업체는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 신고되어 있다. 995 제조에 따른 차액 지불에 대한 답변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낸 상태이고 이는 공정위에 제소하는 마지막 절차이다.

 

김준석 품관위 위원장은 “공정위가 부당하다고 판단하면 과징금도 물리지만 검찰 고발 등의 절차가 동시에 진행되는 것이 보통이다. 공정위의 조치 사항을 지켜본 보통의 경우로 진행되지 않으면 청와대 청원까지 하려고 한다.”며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또한 함량검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때를 가리지 않고 함량검사를 의뢰해 내가 판매하는 상품 함량이 나오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했다.

 

현재 모든 증거를 갖추고 고발한 업체는 6개이다. 김준석 위원장은 “주변에서 불만의 소리가 나오더라도 계속해서 고발을 진행할 것이다. 주변 업체들이 999 돌아올 있도록 협력 바란다.”고 부탁했다.

 

우신 감정오류는 박제현 품관위 위원장이 보고했다. 현재 우신은 중앙회가 사건에 대한 공식적인 답변을 요구했지만 아직 답변을 하지 않은 상태이다.

 

박제현 부회장은 “의뢰받은 물건을 돌려주지 않아 형사적인 사건이 됐다. 원했던 것은 아니나 일이 진행됨에 따라 형사적 사건이 됐다.”고 사건 발생 이유를 설명했다.

 

현재 검찰 측에서 혜화경찰서에 추가적인 조사를 요구한 상태이다. 우신의 공식입장은 사건의 결말을 보고 중앙회와 협의하겠다는 것이다.

 

3 의안인 2019년도 사업계획서() 심의에서는 ‘위탁판매제도(골드바), ‘홈페이지 리뉴얼 사업’, ‘서울주얼리지원센터 연계 사업(/ 게이지 표준화) 등에 대한 보고가 진행됐다.

 

4 의안인 2019년도 수지예산서() 심의에서 차민규 전무는 “허가제를 통해 자격증 장사를 하는 것이 아니냐는 말이 있으나 수익만큼 교재, 강사, 시험장소 임대비 등을 통해 지출이 발생한다. 회원들에게 무리가 없도록 진행할 것이다. 오해 없길 바란다.”고 전했다.

5 의안에서는 ()한국귀금속보석단체장협의회(회장 이봉승, 이하 단협) 조직 단일화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차민규 전무는 “단협이 정부의 창구역할을 해내고 있다. 새로운 단체를 만드는 것은 옥상옥이다.”고 말했다.

 

오상필 이사는 “조합이니 사단법인이니 하는 것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 하나의 단체에서 관리를 해야 한다. 정부와 무엇을 하려해도 단체의 반대에 부딪혀 실행되지 못하는 것이 많고 문제가 있는 업체를 제지하는데도 한계가 있다. 기득권이 있는 사람들 밑으로 들어가는 모양새가 된다면 바로 잡아야 한다. 처음 출발과 다르다. 잘못 진행되고 있는 점이 있다면 참여해 바르게 가도록 리드해야 한다. 우리와 생각이 다르다고 배제해 버리면 또한 배임에 해당할 것이다. 방관해서는 된다.”고 단일화 참여를 주장했다.

 

그러나 회원들을 위한 중앙회, 소비자들의 권익을 지키는 중앙회로 계속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다는 다수의 의견에 의해 중앙회는 단협 조직 단일화에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의결됐다.

 

이후 건의사항으로 KS 다이아몬드 단체인증 위원회 개편 요청이 있었다.

 

/ 강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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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귀금속경제신문(www.diamonds.co.kr)




기사분류 : 국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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