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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비어스 2018년 생산 증가, 매출은 하락


2018년 평균 판매가는 캐럿당 171달러, 2019년 생산량은 올해보다 적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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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 mine사진

드비어스의 2018 생산량이 6% 증가했다. 반면 매출은 하반기에 저품질 다이아몬드 원석 수요가 감소함에 따라 하락세를 나타냈다.

 

모기업인 앵글로 아메리칸은 최근 드비어스의 2018 다이아몬드 생산량이 3,530 캐럿으로 2017년의 3,350 캐럿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특히 4사분기 생산량이 810 캐럿에서 910 캐럿으로 크게 증가했다.

 

드비어스의 다이아몬드 최대 생산국인 보츠와나의 생산량은 오라파, 레트라카니, 댄챠 3 광산의 생산량이 20% 증가한 힘입어 6% 증가했다.

 

나미비아의 생산은 11% 늘어났으며 이는 대부분 다이아몬드 해양 채굴용 선박 마푸타가 활발한 활동을 벌인 덕분이었다. (반면 지상 채굴 실적은 저조했다.) 드비어스는 작년 2월에 엘리자베스 베이의 구매자를 물색했으나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남아공의 생산량은 10% 감소했다. 드비어스의 남아공 광산은 베네치아와 부어스포드 곳뿐이며 부어스포드 광산 문을 닫게 되면 남아공 광산은 만이 남게 된다.

 

역시 곳의 광산만이 남게 캐나다의 생산량은 19% 증가했으며 원인은 수명 마감을 앞둔 빅터 광산의 원광 등급이 올라갔기 때문이다.

 

반면 드비어스의 매출 실적은 생산에 미치지 못했다. 드비어스의 2018 다이아몬드 판매량은 3,370 캐럿으로 2017년의 3,510 캐럿 대비 4% 감소했다. 하반기의 저가 다이아몬드 원석 수요 감소가 원인이었다. 2018 평균 판매가는 캐럿당 171달러로, 2017 162달러 대비 6% 상승했다. 저가의 원석 판매량이 줄었기 때문이었다. 이미 발표된 바와 같이 드비어스의 2019 예상 생산량은 작년보다 적은 3,100~3,300 캐럿이다.

 

올해 예상량을 낮춘 이유는 남아공의 베네치아 광산 생산이 노천 채굴에서 지하 채굴로 이동하는 데다 캐나다 빅터 광산이 2019 상반기에 문을 닫을 예정이기 때문이다.

 

/ 라파포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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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귀금속경제신문(www.diamonds.co.kr)




기사분류 : 해외뉴스, 다이아몬드,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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