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 0    추천 : 0   


드비어스 라이트박스 2019년 계획 발표


온라인 및 소매업체들과 협력관계 체결, 스톤 컬러 다변화 예상
등록일 :

1545813449516

드비어스는 작년 5월에 합성 다이아몬드를 소재로 패션 주얼리 라인 런칭을 발표, 업계에 충격을 주었다. 라이트박스 주얼리는 9월에 온라인 상품 판매를 시작했으며 현재 사업 확장을 타진 중이다. 사업 확장의 가장 전환점은 9400 달러를 투입해 오리건 주에 건설 중인 공장의 2020 완공이 것이다. 공장은 완공 매년 50 캐럿의 합성 다이아몬드를 생산해 라이트박스 주얼리 원자재의 대부분을 공급함으로써 영국 애스콧 원석 공장의 생산을 보완할 예정이다.

 

소매 협력

라이트박스는 현재 라이트박스 홈페이지에서만 상품을 판매 중이지만 앞으로 여러 온라인 가두 매장과 협력 관계를 체결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라이트박스의 스티브 코우 사장은 “상품 판매 계약에 많은 업체들이 관심을 표명했다.”며 “이 업체들과 일차적 논의를 시작했으나 처음부터 분명히 밝혔듯이 사업의 단계는 전자상거래 판매가 것이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2019년에 곳의 소매업체와 계약을 체결하는 것이다. 솔직히 말해 2019 사업은 제한적일 것이다. 오리건 포틀랜드에 건설 중인 제조 공장이 2020년에 생산을 시작하기 전까지는 소매 사업을 확장할 있을 만큼의 원자재를 확보할 없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라이트박스는 2019년에 10개미만의 업체와 협력 관계를 체결할 예정이다.( 업체가 다수의 산하 매장 관리를 책임진다.) 코우 사장은 장기적으로는 개별 소매상에서 전국 체인을 가지고 있는 프랜차이즈 업체에 이르는 모든 소매업체를 대상으로 주얼리를 공급하게 것이라고 말했다.

 

컬러풀 퓨처

라이트박스의 사업 초기 단계의 중점 시장은 가장 소비 시장인 미국이다. 2020 이후 공급량이 늘게 되면 이외 국가로의 사업 확장이 가능할 것이다. 또한 상품 컬러도 확대할 있을 것이다.

 

현재 라이트박스는 최대 1캐럿의 화이트, 핑크, 블루 컬러에 상품을 집중시키고 있다. 자체 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합성 다이아몬드를 소중한 날을 기념하기 위한 상품보다는 재미있는, 일상적으로 착용할 있는 상품으로 인식하고 있다. 라이트박스가 예물 시장을 공략하는 대신 비교적 저렴한 가격(캐럿당 800달러+세팅비) 컬러풀한 패션 주얼리 상품에 주력하는 이유도 바로 때문이다.

라이트박스의 상품 (세팅비 포함) 소매가격이 1,000달러를 넘는 상품은 없다.

 

코우 사장은 2~3 핑크와 블루 이외 다른 컬러로의 상품 확장을 고려 중이다. 현재 생산 중인 컬러의 밝거나 어두운 아니라 완전히 다른 컬러도 생각해 있을 것이다. 옐로우의 가능성도 분명하며 그린이나 바이올렛 컬러도 있다. 생산 가능한 많은 컬러들이 있다. 드비어스의 합성/공업용 다이아몬드 생산사인 엘레먼트 식스의 과학자들이 이미 가능성 타진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모든 컬러의 생산 가능성이 동등한 것은 아니다. 코우는 “라이트박스는 이미 다양한 색채의 핑크와 블루 컬러는 물론, 바이올렛과 라이트 그린 컬러의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다. 레드의 경우 생산이 까다롭기 때문에 당분간 출시가 어려울 것이다.”고 말했다.

 

라이트박스의 초기 상품들은 심플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의 귀걸이와 목걸이 등이다.

코우 사장은 “지금까지의 소비자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다. 물론 이제 시작일 뿐이다. 앞으로 흥미로운 디자인을 개발할 기회는 얼마든지 남아 있다.”고 말했다.

 

라이트박스는 외부 디자이너들과 공동으로 현재 생산 가능한 사이즈와 컬러의 스톤을 이용한 새로운 룩을 연구 중이며 이를 상품화할 예정이다. 2019년에도 새로운 디자인들이 출시된다. (라이트박스는 인터뷰 후에 팔찌와 여러 개를 겹쳐 착용할 있는 반지가 출시될 예정임을 알려 주었다.)

 

천연 다이아몬드는 영원해

일부 딜러들은 드비어스의 합성 주얼리 사업 진출이 저가의 천연 원석/나석 품목에 타격을 주지 않을까 염려한다. 코우 사장은 이에 대해 소비자들이 천연 다이아몬드와 동일한 가격대의 합성 다이아몬드로 돌아설 있다는 잠재적인 위험보다는 합성 스톤이 창출해 기회가 것임을 믿는다고 말했다.

 

코우 사장은 “우리는 라이트박스를 (천연 시장에) 추가된 기회라고 생각한다. 합성 상품의 경우 컬러 상품(핑크와 블루) 차지하는 부분이 크다. 따라서 천연 다이아몬드와는 완전히 다른 시장이다. 또한 우리 상품은 일상적이고 소소한 선물 아이템에 집중되어 있으며 나를 위한 선물 혹은 10 자녀를 위한 선물용이 많다. 때문에 전통적인 천연 다이아몬드와 겹치는 부분은 거의 없다고 있다.”고 말했다. 

 

라이벌 선언

드비어스는 합성 다이아몬드를 재미있고 저렴한 상품으로 마케팅 함으로써 합성 주얼리를 천연 예물 주얼리의 저가 대체품으로 판매 중인 기존 주자들과 차별된 접근을 하고 있다. 라이트박스의 전략은 소비자들이 드비어스의 설문 조사지에 남긴 사항들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기계로 찍어낸 다이아몬드는 근사해 보일지는 몰라도 약혼반지에는 적합하지 않다는 것이다.

 

코우 사장은 “우리의 목표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상품을 시장에 제공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것이 상업적 성공의 기회를 극대화할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업체들이 그냥 자기 방식대로 하면 된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들이 패션 주얼리 부문에 뛰어들지 않음으로써 기회를 놓치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가 관여할 부분은 아니다.”고 말했다.

 

/ 라파포트 뉴스




* 기사를 퍼가실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예) 귀금속경제신문(www.diamonds.co.kr)




기사분류 : 해외뉴스, 유통
댓글 0 | 엮인글 0

다이아몬드 가격 2018년에 소폭 상승
백화점 주얼리 시장 결산 및 전망 (2018-2019년)

전체보기  
순금 Vol.19
주얼리 쇼핑 58
전체보기  
클러스터 담수 진주 목걸이
다이아몬드 디스플레이 트레이
전체보기  


주간 검색어 현재 검색어

전체보기 

2부3리 브라운 SI2등급
7부5리 팬시 브라운 VS2 Ve


전체보기 

3.36캐럿 천연 오팔
13.77캐럿 천연 오팔


레이저 인스크립션 루페
디스플레이용 1kg 모형
휴대용 다이아몬드 캐럿 저
각종 천연보석, 희귀보석
주얼리 코디네이터 검정 3
럭셔리 링게이지 세트
꼬냑 다이아몬드, 팬시컬러
휴대용 디지털 금저울
14K 천연보석 목걸이,
다이아몬드, 유색보석 급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반지
주얼리 소매상 와이드컬러


광고제휴

%3Ca+href%3D%22..%2Fhome%2F%22%3E%3Cspan+class%3D%22Klocation%22%3EHOME%3C%2Fspan%3E%3C%2Fa%3E+%3E+%3Ca+href%3D%22..%2Fhome%2FnewsBoard.php%22+class%3D%22Klocation%22%3E%3Cspan+class%3D%22Klocation%22%3E%EC%8B%A0%EB%AC%B8%EA%B8%B0%EC%82%AC%3C%2Fspan%3E%3C%2Fa%3E+%3E+%3Ca+href%3D%22..%2Fhome%2FnewsBoard.php%3Fmid%3D96%22%3E%3Cspan+class%3D%22Klocation%22%3E%EC%8B%A0%EB%AC%B8%EA%B8%B0%EC%82%AC%3C%2Fspan%3E%3C%2Fa%3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