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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사, 러시아 최대 연마업체 크리스탈 인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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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정부가 알로사의 크리스탈 인수를 승인했다. 알로사는 크리스탈의 막심 슈카도프 사장에게 인수 과정을 맡겼으며 차기 주주총회까지의 임시 사장직은 크리스탈의 알렉세이 로마코프 부사장 본부장이 수행하게 된다.

이번 인수 건은 러시아 정부 기관인 국유재산관리청의 최종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알로사 대변인의 라파포트 뉴스 인터뷰에 따르면 “기업 평가 금액이 산정되면 알로사의 자문 위원회가 인수 적합성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릴 것이다.”고 말했다. 인수에 대한 소문이 처음 돌기 시작한 것은 알로사가 나석 연마 사업을 확장해 상품의 시장 차별성을 높이겠다고 발표한 지난 4월이다.

 

알로사의 전략적 프로젝트 분석 팀장 드미트리 아멜킨은 경영상 시너지가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러시아 스몰렌스크에 위치한 크리스탈은 ‘알로사 얼라이언스 프로그램’의 일원으로써 알로사 원석을 공급받고 있으며 동시에 드비어스의 장기 계약 바이어이기도 하다.

 

로이터의 보도에 따르면 연간 생산량은 30 캐럿이며 연간 매출은 2 달러이다. 이는 알로사의 나석 부서의 2배가 넘는 규모이다. 알로사의 나석 부서의 2017 매출은 9690 달러를 기록했다.

 

/ 라파포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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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귀금속경제신문(www.diamonds.co.kr)




기사분류 : 해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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