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 0    추천 : 0   


세공노조 설립 제조업계 비상


단체장협의회, 업계 노조 설립 대응책 마련 위한 토론회 개최
등록일 :

세공노조-45

 

최근 주얼리 업계에 민주노총 금속노조 산하에 세공지부가 설립되어 주얼리 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업계에서 노동활동이 가장 활발한 제조업계 입장에서는 다가올 여파에 대한 불안감으로 바짝 긴장하고 있는 상태이다.

 

노조의 움직임은 시작부터 매우 활발했다. KBS 방송을 시작으로 종로 귀금속세공노동자의 열악한 근무실태와 사업주의 불법행위를 수면 위로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 17 금속노조 서울지부와 ‘종로세공노동자권리찾기사업단 준비위원회’는 서울 중구에 있는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종로세공노동자의 열악한 노동환경을 지적하고 노조가입을 이유로 노동자를 협박해 끝내 탈퇴하게 사업주를 고발하기도 했다.

 

또한 세공노조는 지난 22 국회본청에서 세공노조 소속 세공노동자들과 세공노동 실태 관련 간담회에 참석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업계의 반응은 매우 뜨거웠다. 김종목 단협 회장은 (세공)노조가 커지면 금속노조의 주도하에 단체행동을 하기 때문에 주얼리 제조업계에 파생되는 영향이 대단히 커지고 나중에는 소매 분야까지 확산될 것임으로 업계 차원에서 특별대책을 세우고 활동하는데 업체들이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동만 보석협회 회장은 “강성 금속노조의 개입은 노사간 대립과 투쟁으로 극심한 불황에 산업자체가 도태될까 심히 염려가 된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원구 수앤진골드 대표는 “제조, 도매, 소매 구분 없이 앞으로 닥칠 변화가 너무 크다는 생각이 든다. (궁극적인 해결책은) 산업 양성화에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귀금속중앙회 차민규 전무도 “결국 업계 전반의 유통에 양성적인 과표의 자발적인 인상이 불가피해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귀금속보석단체장협의회에서는 노조와 관련한 토론회를 지난 26 MJC보석전문학교에서 개최했다.

 

 

 

* 기사를 퍼가실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예) 귀금속경제신문(www.diamonds.co.kr)

 

 

 

기사분류 : 국내뉴스
댓글 0 | 엮인글 0

사업주가 꼭 알아야 할 필수 노동법
다음글이 없습니다.

전체보기  
주얼리마스터를 위한 주얼리마케팅 / 실전문제
코리안주얼리 75
전체보기  
실버제품 전용 일제 앤티 타니
7mm 호박 비드 팔찌
전체보기  


주간 검색어 현재 검색어

전체보기 

오벌 팬시 브라운 3부6리 SI2
팬시 옐로우 그린 4부0리 SI1


전체보기 

1.16캐럿 천연 사파이어
3.54캐럿 천연 골든베릴


휴대용 다이아몬드 캐럿 저
럭셔리 링게이지 세트
주얼리 소매상 와이드컬러
꼬냑 다이아몬드, 팬시컬러
주얼리 코디네이터 검정 3
휴대용 디지털 금저울
디스플레이용 1kg 모형
14K 천연보석 목걸이,
레이저 인스크립션 루페
각종 천연보석, 희귀보석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반지
다이아몬드, 유색보석 급매


광고제휴

%3Ca+href%3D%22..%2Fhome%2F%22%3E%3Cspan+class%3D%22Klocation%22%3EHOME%3C%2Fspan%3E%3C%2Fa%3E+%3E+%3Ca+href%3D%22..%2Fhome%2FnewsBoard.php%22+class%3D%22Klocation%22%3E%3Cspan+class%3D%22Klocation%22%3E%EC%8B%A0%EB%AC%B8%EA%B8%B0%EC%82%AC%3C%2Fspan%3E%3C%2Fa%3E+%3E+%3Ca+href%3D%22..%2Fhome%2FnewsBoard.php%3Fmid%3D96%22%3E%3Cspan+class%3D%22Klocation%22%3E%EC%8B%A0%EB%AC%B8%EA%B8%B0%EC%82%AC%3C%2Fspan%3E%3C%2Fa%3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