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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골라 다이아몬드 수출 새로운 기준 마련


원석의 60% 국영기업 거치지 않고 자유롭게 판매
등록일 :

앙골라 이미지11

 

로이터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앙골라가 자국 광산에서 생산되는 다이아몬드 원석의 60% 광산이 임의로 정하는 ( 업체의 판매 부문 자회사를 포함한) 업체에 자유롭게 판매할 있도록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지난 9월에 집권한 주앙 로렌소 대통령의 다이아몬드 산업 개혁안의 일환이다. 현재 광산업체들은 원석을 반드시 국영 판매 업체인 Sodiam으로 넘겨야 한다. 결과 앙골라 최대 광산인 카토카 광산은 지난 6 동안 46400 달러의 기대 수익을 잃었다.

 

Sodiam 정치권에 연줄을 바이어들에게 시장 가격보다 가격으로 상품을 넘겼기 때문이다.

 

로이터는 “새로운 시스템이 시행되면 앙골라에서 생산된 원석 샘플의 국제가격에 의거한 기준 가격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관련 대통령령은 초안 상태이며 바뀔 수도 있다. 앙골라는 국제 시장 가격을 기준으로 가격 리스트를 마련, 이에 의거한 스톤 평가도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앙골라 정부는 또한 드비어스의 사이트(SIGHT) 시스템처럼 공인 바이어를 대상으로 하는 판매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특별 스톤들은 별도의 이벤트를 마련해 경매를 통해 판매한다.

 

앙골라 정부는 앞으로 전임 조제 에두아르도 도스 산토스 대통령 통치 하에서 국영 다이아몬드 기업, Sodiam Endiama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가운데 자유 시장에 맡겨져 왔던 부문에 대한 규제를 강화할 예정이다. 개혁 안에 따르면 분쟁 조정을 담당할 개인 평가사 임명 권한은 정부가 가지게 되며 Sodiam 바이어 선정도 투명하게 진행된다. 또한 다이아몬드를 재판매하는 무역업체보다는 연마 주얼리 제조업체에 대한 판매를 우선하도록 예정이다.

 

/ 라파포트 뉴스

 

 

 

* 기사를 퍼가실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예) 귀금속경제신문(www.diamonds.co.kr)

 

 

 

기사분류 : 해외뉴스, 다이아몬드,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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