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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라파포트와 드비어스 논쟁


Rapnet에서 원산지로 드비어스 브랜드 사용하지 못하게 한 것이 발단
등록일 :

라파포트0144

 

마틴 라파포트가 미국 라스베가스쇼 조찬 모임에서 드비어스의 정책을 비난했다.

 

그는 “드비어스가 자사의 다이아몬드( 세계에 합법적으로 유통되는 다이아몬드의 43% 해당된다.) 대한 원산지 감별 능력을 부인하는 것은 ‘우리, ‘드비어스’를 제외한 어느 누구도 다이아몬드의 원산지가 어디인지를 알아서는 된다.’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중략).. 드비어스는 자발적으로 투명성을 파괴하여 원산지 확인이 불가능하도록 만들고 있다. 그러면서도 자기들은 좋은 사람이라며 가식적으로 행동한다. 이들은 좋은 사람이 아니다. 악의 근원이다..

(중략).. 드비어스는 이상 다이아몬드 산업의 리더가 아니다. 드비어스는 드비어스의 리더일뿐이다. 그들의 이익은 이상 우리의 이익과 일치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라파포트는 드비어스의 정책이 ‘독점으로 가는 길이며 도구이고 수단’이라며 “드비어스는 독점 방지법 위반 조사를 받을지 모르니 조심하라. 내가 그렇게 만들겠다. 드비어스가 미국 사업을 못하게 했으면 좋겠다.”고도 말했다.

 

드비어스도 평소답지 않은 (특히 그간 드비어스가 소비자 미디어 보도에 얼마나 무반응으로 대응해 왔는지를 감안할 ) 행보를 보였다.

 

라파포트 회장의 발언 이틀 반박 자료를 내보냈다. 여기에는 “지난 6 3, 마틴 라파포트는 자신의 JCK 라스베가스쇼 연례 조찬 연설을 드비어스 그룹의 모든 직원의 진실성을 폄훼하는데 이용했다. 그러면서도 드비어스 그룹의 직원들에게 이견을 공유해달라고 요청했다..

(중략).. 우리는 그가 자신의 승리를 소리로 떠드는 그의 세상에 굴복하기를 거부한다. 라파포트가 원하는 것은 드비어스 그룹으로부터 사들인 다이아몬드를 드비어스의 브랜드를 사용하여 자신의 플랫폼(Rapnet)에서 판매하여 이익을 누리는 것이다. 우리는 이것이 공정하지 않다고 생각했고 그대로 얘기했다..

(중략).. 라파포트는 JCK쇼를 자신의 원산지 증명 시스템의 토론장으로 만들고자 계획했다. 우리는 동안 라파포트와 차례 의견을 교환했으나 그의 바램을 받아들일 없었으며 그는 우리를 계속해서 협박했다. 우리의 입장에는 변함이 없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우리는 선의를 가진 사람들조차 우리의 입장에 동의하지 않을 있다는 것을 이해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감정에 치우친 근거 없는 비난을 인정할 수는 없다.”라고 밝혔다.

 

라파포트는 드비어스의 반박 성명 발표 이후 페이스북을 통해 “드비어스 상품의 합법성을 증명하는 반드시 드비어스라는 이름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우리는 DTC 뭐든 다른 업체명이 박힌 인보이스를 발행할 것을 제안한다. 우리는 절대 드비어스 측에 그들의 브랜드를 사용하겠다고 적이 없으며 우리 업체를 드비어스 브랜드와 연결하려는 의도를 가진 적도 없다. 드비어스의 반대 성명은 거짓이다.”라고 밝혔다.

 

라스베가스 조찬에서는 다른 이슈도 논의 됐다. 라파포트가 판매를 주관한 Peace Diamond 관련 영상이 상영되었으며 시에라 레온의 광산부 장관 Morie Manyeh 박사의 연설도 있었다.

 

그는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모든 다이아몬드와 관련하여 우리 국민이 입는 혜택이 얼마나 보잘 없는지를 지켜보는 것은 고통스러운 일이다. 다이아몬드가 생산되는 Koidu  마을을 예로 들어보자. 물도 없고 전기도 없다. 학교도 보잘 없다.. (중략).. 우리는 세상에 말하고 싶다. 줄리어스 마다 비오 대통령이 이끄는 새로운 정부는 세상에 말하고 싶다. 우리에게 기회를 달라고. 우리가 발로 스스로 있게 도와 달라고. 우리는 원조국들의 도움을 받는데 지쳤다..

(중략).. 오늘날의 보츠와나가 우리의 본보기이다. 그들은 다이아몬드를 이용하는 있어서 우리보다 뛰어났다. 우리는 학교를 원한다. 우리는 병원을 원한다. 우리는 도로를 원한다.. (중략)..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다이아몬드는 국민들에게 나은 삶을 가져다 것이다. Kono 지역의 다이아몬드와 다이아몬드 산업의 기회는 엄청나다..

(중략).. 여러분을 초대하고 싶다. 여러분과의 협력 관계를 통해 우리 다이아몬드 산업에 휴머니티를 입히고 싶다..

(중략).. 우리 모두 먼저 사람이 되자. 사업은 다음 문제다. 우리 모두 시에라 레온이 스스로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함께 하자.”라고 말했다. 목소리가 승리를 쟁취하는 오늘날의 세상에서 Manyeh 장관의 부드러운 호소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 라파포트 뉴스

 

 

 

* 기사를 퍼가실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예) 귀금속경제신문(www.diamonds.co.kr)

 

 

 

기사분류 : 해외뉴스,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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